meta
검색 아이콘

신입사원 인데 - 속닥

아는언니

아는언니

  • 아는언니
  • 눈(조회수) 아이콘188
  • 스크랩 아이콘0
  • 댓글 아이콘1

내일이 4일차야

사람들이나 복지 너무 좋아 입사 첫날 너무 행볻했어

근데 어제뷰터

인수인계 받는데 선배님이 잘한다고 칭찬해 주시는데

그거에 대한 부응?하고 싶어서 진짜 잘하려고 하는데

뒤 돌면 까먹고 메모해도 까먹고 해서

자꾸 물어보게 돼... ㅠ 이번달까지 엄청 바쁜 시기라던데물어보기도 눈치 보여

칭찬이 부담되기도 하면서 동시에 너무 감사하고ㅠㅠ


내 이미지가 공부잘할거 같고 밝은 이미지라

상사분들이 뭐든 잘할거같다고 하시는데 전문대에 학점도 3초반이라 .... 겉 모습이랑 딴판이란 말야

그래서 실망할까봐 좀 무서워...... ㅠㅠㅠ

컴터 자격증 있어도 진짜 아예 다 까먹어서

엑셀도 못다루는 거도 한심하고 ㅠㅠ 잘하고 싶은데

하 ㅠㅠ 신입의 서러움이네

푸념 글 좀 써봤어 ...


댓글 아이콘 댓글 1

    • 좋아요 아이콘 0
    • 더보기 유틸 메뉴 아이콘

    괜찮아 사람들이 실망하는게 무서운건 신경쓰지마 자기들이 멋대로 기대한거니까 실망하던 말던 언니랑은 상관없지 그리고 학점이 낮고 전문대라고 해서 무시하는 경우도 별로 없고 별 관심도 없을걸 그게 그런 사람 있다 해도 그걸걸로 언니한테 실망할 사람이면 거리 둬 당당해져도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