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좀 달라 나는
엄마는 좀 ...만나면서 남자들이 돈안쓰는방향으로 하려고하고
나는 반대야. 꼭 돈은써주려구해 다들
아는언니
0
엄마처럼 살면 엄마처럼 되고 깨닫고 절대 엄마처럼 안 살 거야 하면 달라짐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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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따지면 끝없어 스스로 노력하고 벗어나려고 해야지.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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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는 부모님 바람 때문에 이혼하셨는데 만나는 남자마다 바람핌 연관성이 있는진 모르겠지만 신기함
아는언니
0
엥 난 아빠랑 똑같음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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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엄마보단 아빠 길로 가던데 ,,
성격이나 그런건 엄마랑 비슷하고
사바사인듯 ㅜㅜ
해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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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어떻게 먹고 사느냐에 따라
팔자를 닮고 사느냐 개척하며 사느냐 달라지겠지
해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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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봤는데 그게 학습돼서 그렇다더라고
예를들어 술을 엄청 많이 먹는 아버지를 보고 자라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술을 먹는 남성에 대해 무디게 되는건거야
누군가는 매일 소주 한병을 먹는 남자를 보며
적게라도 매일 술을 마시는것은 문제다! 라고 하지만
누군가는 우리아빠보다는 적게 마시니까, 우리 아빠보다는 술먹고 사고는 안치니까..
이런식으로
그러니 조금 더 경계할 필요는 있는것같아
내 아버지의 나쁜점을 닮아있는 남성을 만났을때 주관적 기준과 감정에 휘둘린 시선이 아닌 객관적인 기준을 두고 판단해보면 더 나은 사람과 더 나은 미래를 꿈꿀수 있을거야 너무 걱정마
해본언니
0
근데 엄마가 아빠 잡아먹거든 거의
나도 남자만나면 무조건 내가 갑이긴함..
해본언니
0
@해본언니 남자가 아무리 잘해줘도.. 가스라이팅 마려움
빠른언니
1
근데 약간 맞는 거 같기도 하고… 외할아버지랑 아빠랑 똑닮음 가족도 아닌데
아는언니
6
ㄴㄴ 나도 그 말에 묶여있을 땐 똥차들 ㅈㄴ 많이 만났는데 걔네 만나면서 아 이런 애들 거르면 되겠구나 싶은 나만의 틀이 생기다 보니 지금은 완전 진국인 사람 6년째 만나는 중 내년에 결혼행
아는언니
0
사바사
아는언니
0
엄마도 그렇고 할머니도 그렇고 이모들도 그렇고... 다들 비정상인 남자 만나서 결혼한 거 보면 나도 그럴 것 같아서 안하려고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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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듯 ㄹㅇ
아는언니
0
맞는 말인진 모르겠지만 외할머니-엄마는 비슷해서 난 그렇게 안 살려고 노력 중
아는언니
1
근데 주변 애들 보면 아빠가 좀 별로였던 애는 ㄹㅇ 똥차만 고집해서 만나고 그래도 아빠가 엄마보다 낫고 잘해준 분이었으면 그닥 나쁜 사람은 안만나고 자기랑 비슷한 사람 만나더라
어쩔 수 없는 게 어릴 때 사랑받은 방식이 익숙하고 그게 맞다 생각하고 무의식적으로 그걸 찾게 되니까 비슷하게 대하는 사람을(어릴때 존중받지 못했으면 별로 존중 안하는 남자를) 만나는 거 같음
음 좀 달라 나는 엄마는 좀 ...만나면서 남자들이 돈안쓰는방향으로 하려고하고 나는 반대야. 꼭 돈은써주려구해 다들
엄마처럼 살면 엄마처럼 되고 깨닫고 절대 엄마처럼 안 살 거야 하면 달라짐
그렇게따지면 끝없어 스스로 노력하고 벗어나려고 해야지.
내 친구는 부모님 바람 때문에 이혼하셨는데 만나는 남자마다 바람핌 연관성이 있는진 모르겠지만 신기함
엥 난 아빠랑 똑같음
나는 엄마보단 아빠 길로 가던데 ,, 성격이나 그런건 엄마랑 비슷하고 사바사인듯 ㅜㅜ
마음을 어떻게 먹고 사느냐에 따라 팔자를 닮고 사느냐 개척하며 사느냐 달라지겠지
어디서 봤는데 그게 학습돼서 그렇다더라고 예를들어 술을 엄청 많이 먹는 아버지를 보고 자라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술을 먹는 남성에 대해 무디게 되는건거야 누군가는 매일 소주 한병을 먹는 남자를 보며 적게라도 매일 술을 마시는것은 문제다! 라고 하지만 누군가는 우리아빠보다는 적게 마시니까, 우리 아빠보다는 술먹고 사고는 안치니까.. 이런식으로 그러니 조금 더 경계할 필요는 있는것같아 내 아버지의 나쁜점을 닮아있는 남성을 만났을때 주관적 기준과 감정에 휘둘린 시선이 아닌 객관적인 기준을 두고 판단해보면 더 나은 사람과 더 나은 미래를 꿈꿀수 있을거야 너무 걱정마
근데 엄마가 아빠 잡아먹거든 거의 나도 남자만나면 무조건 내가 갑이긴함..
@해본언니 남자가 아무리 잘해줘도.. 가스라이팅 마려움
근데 약간 맞는 거 같기도 하고… 외할아버지랑 아빠랑 똑닮음 가족도 아닌데
ㄴㄴ 나도 그 말에 묶여있을 땐 똥차들 ㅈㄴ 많이 만났는데 걔네 만나면서 아 이런 애들 거르면 되겠구나 싶은 나만의 틀이 생기다 보니 지금은 완전 진국인 사람 6년째 만나는 중 내년에 결혼행
사바사
엄마도 그렇고 할머니도 그렇고 이모들도 그렇고... 다들 비정상인 남자 만나서 결혼한 거 보면 나도 그럴 것 같아서 안하려고
그런듯 ㄹㅇ
맞는 말인진 모르겠지만 외할머니-엄마는 비슷해서 난 그렇게 안 살려고 노력 중
근데 주변 애들 보면 아빠가 좀 별로였던 애는 ㄹㅇ 똥차만 고집해서 만나고 그래도 아빠가 엄마보다 낫고 잘해준 분이었으면 그닥 나쁜 사람은 안만나고 자기랑 비슷한 사람 만나더라 어쩔 수 없는 게 어릴 때 사랑받은 방식이 익숙하고 그게 맞다 생각하고 무의식적으로 그걸 찾게 되니까 비슷하게 대하는 사람을(어릴때 존중받지 못했으면 별로 존중 안하는 남자를) 만나는 거 같음
@아는언니 근데 이게 모르는 애들이 그렇지 자기가 그렇단 걸 알면 노력하면 바뀔 거야
울친언니 전혀아님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 내가 정신 차리면 되는 거겠지…?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