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남자한테 절대 잘해줄 필요없음5902평생 9-6으로 살생각 하니까 막막하다2823울애기 포동포동한 다리좀 보고가ㅠ2174나 딱 봤을때 어때?!2315남친 대문자 T2446친구랑 같이 찍은건데1247친구없으면 연애어케함?..1758결혼하고 싶어하는 애들 보면 가정환경이999임신가능성7010오늘 아침에 읽은 가장 미친 글70
배고플 때 장보지 말라는 말이랑 똑같더라
외로울때 사람만나면 그 사람이 나중에 나에게 해가될 사람인지 구별 못하고 의지하니까.. 나도 그래서 여러번 겪어봤어 외로울땐 걍 내 멘탈 돌아올때까지 사람 새로 사귀지않는걸추천..
다리 아플 때 의자 사지 말라는 말이랑 배고플 때 장보지 말라는 거랑 똑같아
아무사람이나 만나니까
사람을 보는 판단력이 흐려짐 외로우니까 ㅈ같은 단점도 이것만 빼면 다 좋아~ 하고 흐린눈 해버림
외로울때는 나한테 관심주는 사람이 좋은사람인지 나쁜사람인지 제대로 된 판단을 못하고 다 받아줌 지나고보면 쓰레기였던 경우가 많아
자신을 돌아볼 기회가 없어져서
사람으러 외로움 채우는 게 습관될까봐그런거라냐?
진짜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라 안젛아하는데 매달렸다가 그사람이 상처받음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 아하ㅏ,,,???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 근데 내가 안좋아하는 사람한테 매달렸는데 상대가 왜 상처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