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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울아빠처럼 정 없고 차가운데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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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은 많은데 엄마랑 같이 자는거 싫어하고 무조건 떨어져서 자야해 그리고 나한테 동생 두명이 있는데 동생 두명이 알아서 챙겨 먹으면 끝나는걸 챙겨 주는거도 싫어해 엄마도 그렇고 할머니도 내가 너무 울아빠처럼 정이없고 차갑대 전에 내 생일때도 엄마가 미역국이라도 해줄까? 물어보길래 내가 싫어 그냥 케이크만해 해서 케이크만 했거든 근데 난 정이 그렇게 많이 없지는 않다고 생각하거든 어떤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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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그러는데 아빠가 좀 괴묵하고 냉정한데 엄마가 난 냉정해도 너무 냉정하고 정 없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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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 헐 울엄마도 그러는데 그게 나한테 서운하대 뭐 어쩌자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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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능력이 좀 부족한 듯? 말하기 전에 바꿔서 생각해봐 언니가 엄마한테 선물 2개 주려했는데 싫어 한개는 필요없어 다른 것만 줘 이럼 좀 상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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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 아 진짜?ㅠㅠ 난 그럴 경우에는 상처는 안받고 그냥 받으라고 할거 같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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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 근데 자는 거는 난 집안에 시시티비 설치되고나서는 엄마랑 거실에서 안 자는데 자는 거 녹화되는 거 불편해서 따로 자는 건 성인되고는 보통 다 그럴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