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예쁜 애들은 성격 약간 이렇더라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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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xx 일부임
어중간하게 예쁜 애들 말고 사이 안좋은 애들도 인정하는 정도의 얼굴을 가진 애, 걍 집단에서 예쁘기로 유명한 정도의 얼굴이면
남녀간의 관계는 물론이고 친구관계에서도
갑을 따지는게 보임
기본 디폴트가 상대를 깔보는 느낌?
얘네는 애초에 워낙 공주대접 받아오면서 살아서
대접받는게 익숙하고 당연하다고 생각함
나도 인생 살면서 딱 두명밖에 못봐서 소수의 얘기긴 한데 은근 흔한거갘아

꼴랑 두명봤으면서 일반화하네ㅋ 웃기다ㅋㅋ
근데 대놓고 저런 애들은 잘 없음. 속으로 깔보더라도 겉으론 착한척 잘하던뎅. 진짜 예쁜 애들은 스스로 예쁜거 너무 잘 알아서 본인 이미지 관리에도 철저하고 득과 실을 잘 따짐. 누가 대접해주는거에 익숙해서 그런 부분에 큰 감흥은 없어도, 일단 막 엄청 친한 사이 아니면 일단 누구한테든 착한척 개잘함. 대신 자연스럽게 우위에 서는듯. 누구랑 만나던 아쉬울 사람은 본인이 아닌걸 잘 앎
우리학교에 있음 복도에서 다 자기를 비켜줘야한다고 생각함ㅋㅋㅋㅋㅋㅆㅂ… 절대 먼저 비키라고 안하고 뒤에서 노려보고 있던데 소문 안 좋은 이유가 있더라
나는어중간하게이쁜애인데 진짜이쁜애들은 뭐그럴수도있다생각해 자기복이고운이고그런거지뭐 돈많다고갑질하고다니는사람도 이나라에 수두룩빽빽한데 이쁘게태어나서 좋은만큼 그 기분 즐기고 그냥 살다가라해~ 뭐얼마나 남한테 피해주는것도아니고
나 저런애 있었다... 기억나...ㅎㅎㅎ
헉 소리 나게 예쁘고 청순하고 분위기 있게 예쁜 애들은 진짜진짜 착했어 성격도 안 모나고 둥글둥글하고 ..근데 예쁘긴 예쁜데 앙칼지게 예쁜 애들은 언니가 말한 성격 한 두 명은 본거 같아 먼가 설명하기가 어렵네ㅋㅋㅋ
오히려 연예인급으로 이쁜 친구는 자존감 낮고 눈치 많이보던데 심지어 자기 ㅆㄹㄱ 남친한테 매달릴 정도로 맘 여리고 정 많음...
내주변은 태어날때부터 이쁜 애들은 걍 ㅈㄴ착함 성형해서 이뻐진 애들이 그러더라
난 이쁜데 안 그랭 ㅎ
갑을 안따져도 자연스럽게 갑이 됨
내가 아는 사람은 너무나도 실리적이던데 따질것 올바르게 따지고 내칠건 내치는 외유내강 스타일..?
얼굴 예쁘다고 남 깔보는애는 그냥 걔 성격이 이상한거 아님..? 그런애들하고 굳이 친구 해야돼..?
그런 애들도 있고 털털하고 성격 좋아서 동성 이성한테 다 인기 많았던 친구도 있구 얼굴도 예쁜데 성격이 그러면 더 비호감으로 느껴지는 경우도 있긴하지
내 친구 그냥 연예인급 약간 한소희 느낌으로 이쁜데ㅜ진짜진짜개착함
ㅈㄴ이쁜애들은 ㅈㄴ착하고 ㅈㄴ순해서 여자애들이 ㅈㄴ깔보고 ㅈㄴ무시하고 ㅈㄴ따시킴
애매하게 이쁜애들이 괜히 자기랑 비슷비슷할 것 같은 이쁜애들한테 질투나 갑을 따지는거 개심하던데...? 진짜 넘사면 걍 연예인 좋아하듯 쳐다보더라. 진짜 연예인, 여신급 이쁜애들은 진짜 같잖은 질투나 시기 다 받아봐서 오히려 친구적고, 본인 얼굴때메 겪는 단점에 지쳐서 사람볼때 자기만이라도 상대 외모로 판단하지 않으려함
진짜 예쁜게 아닌거임..
그냥 본인이 만난 사람들 특징이겠지... 이쁘다고 성격이 저렇게 정형화되진 않아 그냥 인성 못배워먹었는데 얼굴이 하필 예뻤나보지 못생겼는데 갑질마인드 있는 애들도 많은데 얼굴은 그냥 얼굴일 뿐 개인 인성 문제인듯
내가 겪은 이쁜애들은 안그랬었는데...이상하다
나 당해봄… 진짜 나 그런 애들 사이에서 완전 쭈구리로 있었잖아ㅠㅠ 근데 막 뭐라하지 … 자연스럽고 수수하게 이쁜 얘들 말고 좀 놀게 생긴..? 이런 얘들이 주로 그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