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있을 때 집에서 우는 버릇 좀 고치고싶은데

아는언니
아는언니
10시간전
94

정말.. 자랑은 아니지만 몇달 전에 방음안되는 자취방에서 혼자 욕하고 소리지르면서 울어서 살면서 처음으로 신고 당해봤거든 그때 속닥에 글 썼는데 기억하려나?

주변사람들한텐 얌전하다 차분하다 이런 평 받지만 혼자있으면 전혀 아님…

아무튼 이 이후로 소리지르지는 않아 울 때

근데 내가 방학 땐 그래도 괜찮은데 학교 다닐 때는 밖에서 스트레스를 엄청 받고 유독 나만 일 안풀리니까 집 오면 우울해져 그래서 너무 힘들다 싶으면 우는데 막 그때는 이성을 잠깐 잃는거같다 해야되나? 울었을때 기억이나긴하는데

머리를 막 때리기도하고

이젠 그냥 하 훌쩍 이러다가 분이 안풀리면 아!! 이러는데 확실한건 소리는 안지르는데 욕은 하 ㅅㅂ… 이렇게 작게해


아마 자존감 낮고 사람들이 만만하게보니까 그런게 큰 듯 좀 고쳐야될거같은데 정신과밖엔 답이 없나?

좋아하는 것도 없고 취미는 다 돈 많이 드는거같아서

나 진짜 삶이 부정적인 일로 빼곡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싶어도 그러기가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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