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박 허락해주실까?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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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약간 보수적이시고 며칠전에 엄마랑 이야기하다가 주변 커플들 다 놀러갔다왔다고 부럽다고 한 적 있었거든 그때 요즘 세대는 다르다면서 라떼는 ~ 이런식으로 이야기하셨었어
부모님은 남친있는거 아시고 일년넘게 사귄것도 알고 계셔
남친이 군인인데 이번주 주말에 원래 선임들이랑 놀러가기로 했는데 취소가 됐다고 외박 가능하냐 물어봤는데
부모님께 그대로 말씀 드리면서 허락받는게 나을까 ?
난 친구가 별로 없어서 친구 놀러간다하면 안믿으실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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