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때부터 초딩때까지 시골학교 다녀서 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에 친구이고 제일 오래된 친구인데 중학교 이후로 다른 학교가고 그 친구는 또 다른 친구a를 사귀고 이후로 지금까지 느낌이 그 친구한테는( a라는 친구가 더 잘 맞았으니까 그렇겠지만) 연락 매일하고 잘 맞는 사람이 a인 것 같아서 조금 슬프네. 소중한 사람 3명 뽑아라 했을 때 가족,a를 뽑은 걸 스토리 올린거야(나 없고) 물론 나도 환경이 멀어지고 그래도 마음속에 고정으로 그 친구가 자리잡혀있거든.. 나만 그 어렸을 때 추억을 소중하게 간직하는 것만 같고 서운하네..
+물론a 랑 더 잘 맞는 건 어쩔 수 없는건데 그 리스트에 내가 없다는 게 서운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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