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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힘내.. 언니 체고야 나도 그럴 때 있었는데 결국 이직해서 어깨 피고 다닌다 ㅡㅠㅠㅠㅠㅠ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 난 이직도못하는쪽이라ㅠㅜ 남자친구 선배님들 이야기듣기도 무섭구 그렇네
주눅들지마 언니가 짱임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 고마워 이런말이 듣고싶었나봐
ㅈㄴ 나같다….. 나도 초반에 실수하고 혼나고 너무 주눅들고 다녀서 이제는 밝게 못하겠음 ㅠㅠ ….. 주눅들고 눈치보는게 내 직장성격이 된거같아서 속상..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 나도 내성격이 이렇게 굳어지니까 내가 밝게하면 다들 이상하게 볼거같음
아 ㅅㅂ 내가여기아님 갈때없나 마인드로해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 언니 진짜 누구한테 이야기도 못하겠고 여기만 오면 아예 180도 다른 사람 되어버림 진짜.. 사내커플이라 남친도 있는데 인싸인데 남친 동기들이 나보고 장난치면 ㅎㅎ네.. 이럴거같아서 못하겠다고 그러고 선배들도 나 안쓰럽게 여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