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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한숨 왜 쉬신걸까..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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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한숨 거의 안 쉬시는데

내가 오늘 adhd 진단 처음으로 받고 왔거든

약고 탔고


그거 갔다왔다고 말하고

검사 결과지는 그냥 식탁에 뒀는데


아빠가 열어보시더니 한숨을 엄청 크게 쉬셨어


근데 우울증이나 불안증이면 걱정돼서거나

속이 상하니까 그러실 수 있는데


중증도 아니고 약 탈지 말지도 커트라인 정도인

미미한 수준인데 왜이리 크게 한숨 쉬셨을까.,.

(앞으로 미래가 암담한 것도 아니야.. 공부도 곧잘해서 대학도 갔고 이미 2학년이고 학업 고민은 아니신 것 같은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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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미한 상태더라도 이미 있다는거 자체가 걱정하고 암울하실거야. 그분들은 언니가 항상 기쁘고 즐거운것만 원하실테니까. 그래두 언니가 최대한 에이디에이치디 있어도 잘 이겨낼 수 있고, 이만큼 행복할 수 있다를 보여주면 금방 이겨내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