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또 울었다 ㅋㅋ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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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챌린지 급이야 ㅋㅋ
나처럼 울면서 회사 다니는 언니 있어?
알려주지도 않고 잘해야 하는게 우리 회사임
ㅈ소 절대 오지마
난 지금 협업사로 대기업에서 일하는데
같이 일하는 사람들은 다 ㅈ소들이라서
인터넷에 ㅈ소 사람들 특징 치면 나오는
전형적인 쓰레기 매너,무드,일 적으로 구린 예의
다 갖춤 ㅋ
내일은 휴지 가져가려고 가방에 넣어놨어
다들 힘내자 …
아는언니
거의 챌린지 급이야 ㅋㅋ
나처럼 울면서 회사 다니는 언니 있어?
알려주지도 않고 잘해야 하는게 우리 회사임
ㅈ소 절대 오지마
난 지금 협업사로 대기업에서 일하는데
같이 일하는 사람들은 다 ㅈ소들이라서
인터넷에 ㅈ소 사람들 특징 치면 나오는
전형적인 쓰레기 매너,무드,일 적으로 구린 예의
다 갖춤 ㅋ
내일은 휴지 가져가려고 가방에 넣어놨어
다들 힘내자 …
난 오늘 알바하다가도 울뻔 했는데.... 사회는 더 각박한 세상이구나.....
많이 힘들었구나...다른 곳으로 못 옮겨?
아 미친 ㅜㅜㅜㅜㅜㅜㅜㅜ 그맘 뭔지알고 나도 좀 더 어렸을때 진심 하루에 몇번씩 화장실에서 울고ㅜㅜㅜ 뭐라하는거 얘기 듣다가도 못참고 울고 난리난리였었음 ㅜㅜ 하.. 내가 다 마음아프군 ㅜㅜㅜㅜ 언니 좀만 더 다녀보고 정말 도저히 아닌것같다하면 꼭 나와.. 진짜 언닐위해서야... ㅜㅜ
나도 진짜 너무 지쳐서 눈물이 흐르는건데 울지 말라고..ㅋ 나도 그러고 싶다구요~ 언니 고생 많네.. 내일은 울지 않도록 내가 토닥여줄게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 것 같은데?ㅜㅜㅜ
왜 무슨일 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