섣불리 확신하기에는 너무 어려운 일임
가족이지만 남자이고 남자이지만 가족이기 때문에… 아직까진 언니가 할 수 있는 일은 노출을 줄이고 터치나 시선에 대한 불편을 표시하기 정도 밖에 없지 않을까? 아빠랑 어떤 부모 사이인지에 따라 다르겠지만 엄마에게 도움을 청하거나 아빠에게 불편하다고 직접적으로 말 할 수 있다면 하는 것이 가장 좋지
걱정을 키우는 이야기가 될지도 모르겠지만 난 2차성징이 진행되던 시기에 아빠로부터 성추행을 당한 경험이 있어 그땐 너무 어려서 행위에 대한 의미를 잘 몰랐었는데 고등학생 즈음 그 행위의 의미를 알고 지금까지도 정신과를 다녀.. 아무한테 말도 못하고..ㅠㅠ 언니에게 그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고 언니의 아빠가 그런 분이 아니었으면 좋겠다 항상 조심해 남자는 아무도 믿지마
섣불리 확신하기에는 너무 어려운 일임 가족이지만 남자이고 남자이지만 가족이기 때문에… 아직까진 언니가 할 수 있는 일은 노출을 줄이고 터치나 시선에 대한 불편을 표시하기 정도 밖에 없지 않을까? 아빠랑 어떤 부모 사이인지에 따라 다르겠지만 엄마에게 도움을 청하거나 아빠에게 불편하다고 직접적으로 말 할 수 있다면 하는 것이 가장 좋지 걱정을 키우는 이야기가 될지도 모르겠지만 난 2차성징이 진행되던 시기에 아빠로부터 성추행을 당한 경험이 있어 그땐 너무 어려서 행위에 대한 의미를 잘 몰랐었는데 고등학생 즈음 그 행위의 의미를 알고 지금까지도 정신과를 다녀.. 아무한테 말도 못하고..ㅠㅠ 언니에게 그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고 언니의 아빠가 그런 분이 아니었으면 좋겠다 항상 조심해 남자는 아무도 믿지마
어머니께 말씀드려봤어?
가슴을 좀가려보는건 어떨까?
젓가락으로 눈 쑤셔버려
@아는언니 엥..?
@아는언니 ㅈㄴㄱㄷ으 단어선택 뭐냐 나잇값 좀 해라
가슴큰편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