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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무게 세자리인건 안쪽팔리냐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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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들었어

알바 끝나고 친구 알바 하는곳 놀러 갔다가 있었던 일이야 

친구:알바할 때 계속 서있었더니 배고프다 맥날 잠깐 들리면 안되냐

나:돈이 없는데 나 

친구:그럼 나만 시킬게

나:나혼자만 안먹는거 쪽팔리고 신경쓰여 

친구:아무도 신경 안쓰지 않을까 한명이 시키면 

나:난 집에 갈게 너 혼자 먹고 집에가 

실랑이 하다가 걔가 빡쳤는지 그렇게 얘기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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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언니가좀 센스없게 행동하긴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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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 듣기싫다고 냅다 막말부터 박는 인성ㅡㅡ 다이어트 잘됐다고 잠깐 뽕찬거같은데 당분간이라도 거리두는게 좋을거야. 왜 수만휘에도 지 기준 좋은 대학 막 합격했다고 남 학교 은근 무시하면서 긁는애들 있잖아? 말투 자체에 4가지가 실종된건 원래 인성일수도 있지만;; 그리고 언니도 너무 셀프눈칫밥 먹는 성격이면 옆사람이 좀 불편할수도있어ㅜㅜ 남들은 아무 관심도 생각도 없는데 괜히 타박받는다고 느낄 수 있거든.. 눈치 빠른데 소심하고 남 감정 잘 읽는 사람들이 그럴때가 많은데, 사람들은 생각보다 타인에게 관심이 많지 않고, 당장 관심갖더라도 금방 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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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히 언니는 돈없어서 안먹는다 해놓고 친구가 배고프다는데 친구만 먹는다는게 쪽팔리다는게 이해는 안되는데..근데 그건 그거고 그딴식으로 사람 인신공격 막말하는건 친구도 인성이 썩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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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엥 뭔 시발 말을 그따구로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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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 왤케 심하게 해…? 미친 거 아냐? 평소에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으니까 말 그따구로 하는 거야 거리 둬 근데 밑에 언니 말대로 언니두 걍 같이 있어주징…싶기도 해 아님 포장해서 가라고 하던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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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 얘 원래 성격 좋았는데 20kg정도 빼고 변했더라 많이... 평소에도 안쪽팔린가 그렇게 생각해온걸까 충격이였어 햄버거는 혼자만 안먹기 눈치 보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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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빡친다고 막말하는 애 곁에 두지마 그리구 친구 밥먹는데 옆에 있어줄 수 있는거지 왜 버리고 갈려그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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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 내가 남눈치를 좀 많이 보는편이라 답답했나봐 안기다려주고 집에 가려는건 나도 좀 너무하긴 했는데 그런 소리까지 들어야 되나 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