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남자친구가 8년동안 나를 속였어3652남자가 저런 말을하면3063아일릿 민주가 추구미인데2484어제 차타고 가다가1855너무 안정적인 여자 남자들이 싫어할까?1306마른 몸이 너무 갖고싶어1897185 80 뚱뚱한 거야?788드로즈 입는 언니? 허벅지 안 말려 올라감?619읽어주새요!!!!!!!!ㅜ 도와줘요...2610전남친이 나 보고싶다고 주변애들한테 얘기하고 다녀서83
에휴ㅠㅠ 뭐라고 말해주고 싶어도 언니야가 맘이 안떠났다면 누가 뭐라고 해줘두 안들릴것이야.. 누구보다 열심히 잡아보고 후회없이 떠나거나 잘돼길바래..
오ㅒ그래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 전남친 잡는중…
@아는언니 전남친도 생각이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