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1학년때 같은반 친한 남자애한테 성폭행을 당할뻔 했었어. 걔는 학교 첫날 내 옆자리 였고 자연스럽게 친해졌어. 걔랑 친해지면서 친구도 많이 생기고 무리에서도 걔는 성격이 좋아서 인기가 많은 애였어서 걔가 그런짓을 할거라는 생각은 전혀 못했어. 과제를 같이 하러 걔네 집에 갔는데 갑자기 나를 지긋이 바라보더니 내 가슴이랑 성기부분을 만지려고 하길래 내가 뭐하는거냐고 하면서 일어났거든. 근데 걔가 웃으면서 무슨말인지 알잖아 이러면서 갑자기 내 교복 치마랑 속옷을 벗기고 힘으로 침대에 눕혀서 자기 성기를 삽입하려고 했는데 내가 도망쳐나왔어. 더 무서웠던건 걔가 다음날에 학교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웃으면서 친한척하길래 매일 화장실에 가서 울었어. 그 당시에 친한 친구한테 말했는데 요즘에 다 그정도는 기본으로 해 나도 해봤어 이러더라… 아직도 그때가 꿈에 나오기도 해… 그때만 생각하면 너무 힘들고 무서운데 언니들이라도 나 위로해줄수 있을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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