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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바줘언니들 학원 연속으로 부모님 몰래 째는법 없어??.. - 속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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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이 1월 1일 (공휴일) 이라,

금요일에 보강했어야 하는데 까먹고 안가버린거야

자다가 깨어보니까 이미 학원 끝나는 시간인거지....

근데 그냥 그 상태로 잠수..? 타버림 썅 그러면 안되는건데 ㅠㅠ

쌤 부재중 한 통 와있고 어디냐 이런 메세지 잇었음

오늘 가야 하는데 오늘도 회피 잠수타고 싶다 ㅠㅠ

아님 아프다고 연락이라도 할까?? 그러고 싶은데

째는건 별 생각 없는데 부모님께 연락할까봐 그게 무섭다,ㅠㅠㅠㅠ

부모님께 연락가면 나 진짜 죽어.....

참고로 이제 고2임 이 나이 먹고 이러면 안되는거 아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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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차피 언니도 잠수탈때 계속 마음 불편했을꺼아니야 그냥 가서 선생님한테 상황 말씀드리고 용서를 비는게 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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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2면 부모님한테 연락 잘안함 난 한번도 연락간적 없는디 잠수타는 건 좀 아니다 연락이라도 해 우리학원쌤이면 잠수타는 즉시 퇴원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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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없는거 맞긴한데 지금 나이면 당연히 철없을 수도 있지..나중에 나이먹고 그런것보다 이게 백배 낫고 이러면서 크는거야. 나도 학원스트레스 엄청 받았어서 공감된다ㅜㅜ그냥 솔직하게 말씀드려 깜빡 잠들었는데 혼날까봐 연락못드렸다고 죄송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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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 다음 수업은? 또 안 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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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 째라고 하고 드러누우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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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언니 지금 그러면 안되는거 몰라 당장 학원 나가던가 연락드리던가 학원 끊던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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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 18살이나 먹고 돈 소중한지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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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날 나같다.. 난 원래 학원 째는 거 상상도 못하고 맨날 의무적으로 갔는데 한 번 너무 피곤해서 영단어 외우다가 잠들어가지고 엉엉 울면서 엄마한테 전화했는데 괜찮다고 하루만 쉬라고 한 다음부터 점점 가기 싫어졌음 그래서 자지도 않았는데 그냥 잠수타고 자버렸다고 하고 엄마한테도 그럼 엄마도 몇번 봐주다가 진지하게 원래 안그랬으면서 요즘 왜그러냐고 물어봤어 그때 학원에서 쌤때문에도 스트레스 받고 단어도 짜증나고 레벨테스트 맨날 못올라가서 나도 모르게 회피했던 것 같음 근데 다시 생각해보면 그 돈 주고 허송세월 보내고 나는 점수 떨어지고 좋을게 없는거야 그냥 가서 엉덩이만 붙이고 오는게 뭐 힘들다고.. 언니도 지금은 힘들겠지만 딱 눈감고 갔다와 나도 집에서 학원 가는 길이 너무 무거웠는데 갔다오면 금방 갔다오네 하고 무한회로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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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가야지.. 입시미술하면 솔직히 심적으로 안 힘든 사람 없음 근데 억지로 가는거임 학원비도 비싸고 그림은 안 그릴수록 뒤쳐짐.. 나중에 고3되면 고2때 열심히 그릴걸하고 개후회 ㅠ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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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 아 아냐 입시미술 핟원은 어제렸고 영어학원이야 어제ㅜ입시미술학원 갓다와서 너무 승퍼서 울다가ㅜ좀 자고 오늘 몸을 안움직이게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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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걍 가 언니…….계속 쌓이면 나중에 개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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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원에서 부모님 연락처를 가지고 있는 한 부모님 폰에서 학원 연락처를 차단하지 않는 이상 연락 가는 걸 막긴 어렵지 그냥 아프다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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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없다 진짜,, 부모님이 공부 도움되라고 비싼돈 써서 학원 보냈는데 학원비가 보통 돈도 아니고 언니가 안나가면 그만큼 하루이틀치 날린다고 생각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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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 ㅋㅋ ㅠㅠㅠ 하 나도 내가 왜이러는지 모르겠다 ㅎ휴ㅠ 철없는거 맞지... 이러지 않아햐 하는데 심적으로 힘드니까 그냥 계속 퍼질러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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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차피 끊을 거 아니면 시원하게 연락드려.. 몸 안 좋아서 좀 쉬고싶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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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 잠수타면 그게 더 부모님한테 연락가기 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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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회피잠수를 타? 계속 안 갈거 아니잖아 그냥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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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 그치.... 하 .... 입시미술 하고있는데 핑계면 핑계지만 입시미술 학원에서 스트레스 너무ㅜ많입 받으니까 그냥 누워서 잠수탐... 그러면 안더ㅣ는거 아는데 ㅎ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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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이 너무 안좋아서 안갔다 하셈 보통 고딩들은 잘 연락 안하던데 부모님한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