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나 카리나 나오는 꿈 꿨는데 복권 사야 되나 - 속닥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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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상 우리 집이 층고가 엄청 높은 집이었는데 서점처럼 뭐가 많이 꽂혀있었고 으리으리했음 내 지인이라는 설정으로 와서 막 우리엄마랑 인사하고 카리나가 가져온 귀한 참치를 엄마가 부엌에서 손질하면서 나랑 셋이서 얘기함..
꿈적허용으로 (내생각엔 윈터랑 좀 섞인듯) 카리나가 사실 경상도 출신인데 양산이 아니고(원래 윈터 고향) 주례 출신이라고 하면서 평소에 본가에 가면 뭘 하는지 나한테 말하는거임 자기 집이 엄청 시골이라 부모님이 자기가 오면 말 없이 물고기 잡으러 가시고 자기는 집에서 혼자 유 튜브 본다고..... 집에서 혼자 티비만 보면 심심하다고 막 그랬음
그러면서 에스파 멤버 얘기도 나왔음 내가 윈터는 평생 모범생 처럼 살았을 것 같은데 지젤은 좀 놀았을 것 같다 (끼를너무잘부려서 논 적이 있을것같았음) 라고 하니까 공감한다는듯이 엄청 웃었어 그리고 약간 찐친바이브로 나한테 애리(지젤)는 책을 좀 더 읽어야 할 필요가 있다면서 약간 뒷말아닌 뒷말도 함 설정상 나는 애리랑 안 친했기에 외국인이라서 그런듯이라고 쉴드쳐줌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갑자기 초인종이 울려서 봤는데 애리가 와 있는 거임!!!!! 너무 예쁜 하얀색 바탕의 Tcm 재질의 별이 그려진 비니를 쓰고 고양이같은 렌즈를 끼고 루즈한 레더자켓을 입고 들어옴 오자마자 약간 낯을 가리는지 이상하게도 내가 아니라 우리엄마한테 먼저 인사를 했음 엄마는 갑자기 애리가 왔으니 냉장고에서 대창(???)을 꺼내서 구워야 겠다고 하고 굽기 시작함(이건 아마 내가 자기전에 대창 릴스 보고 자서 그런듯).. 대창을 다 잘라서 구웠는데 너무 야채가 없어서 내가 파랑 양파를 더 꺼내서 구움
근데 갑자기 눈 앞이 너무 눈부신거임!!!!! 난 불이 난 줄 알았음
내 방 밖 창문뷰였어.
한숨을 쉬면서 일어났음..
THE END
말도 안되는데 읽어줘서 고마워 꿈적허용이라 생각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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