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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가족들이랑 식당에서 밥 먹었는데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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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 물어뜯고있었는데 엄마가 대뜸 나한테 불안장애 있냐고 그만 뜯으라고해서 내가 나 불안장애 있는거 몰랐어? 머리 뜯는거랑 손톱 뜯는거 다 불안장애 때문이잖아 새삼스럽게 왜 그래라고 약간 화난 투로 말해버림

앞에 동생이랑 언니 앉아있었는데 나 개때리고싶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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