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내 옆에 있었으면 한 번 안아주고 싶다.. 싱숭생숭 복잡한 감정 언니 속도대로 잘 정리하면 좋겠어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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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본언니 고마워 언니 이게 참 사람을 마냥 미워하고 살기 힘든 것 같아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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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난 슬플거같더라 말도 안통하고 날 정말 많이 때렸던 사람이지만 집에서 그 사람이 혼자 밥 먹는 모습… 나한테 어떻게 말이라도 걸어보려는 모습… 다 안쓰럽게 느껴지면서 지금은 그저 날 자식으로 생각하고 사랑했지만 방법이 정말 잘못되었던게 아닐까 하는… 그런 생각도 들어 . 내가 당장 엄마가 되면 이보다 더 서투르게 훈육하지 않았을까 하는…
뭐가됐든 힘냈으면 좋겠네~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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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언니 딱히.. 그냥 이세상에 내 편이 정말 없구나란 생각 때문에 슬플 뿐 안쓰럽진 않아....
언니가 내 옆에 있었으면 한 번 안아주고 싶다.. 싱숭생숭 복잡한 감정 언니 속도대로 잘 정리하면 좋겠어
- 아는언니
글쓴이@해본언니 고마워 언니 이게 참 사람을 마냥 미워하고 살기 힘든 것 같아
그래도 난 슬플거같더라 말도 안통하고 날 정말 많이 때렸던 사람이지만 집에서 그 사람이 혼자 밥 먹는 모습… 나한테 어떻게 말이라도 걸어보려는 모습… 다 안쓰럽게 느껴지면서 지금은 그저 날 자식으로 생각하고 사랑했지만 방법이 정말 잘못되었던게 아닐까 하는… 그런 생각도 들어 . 내가 당장 엄마가 되면 이보다 더 서투르게 훈육하지 않았을까 하는… 뭐가됐든 힘냈으면 좋겠네~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 딱히.. 그냥 이세상에 내 편이 정말 없구나란 생각 때문에 슬플 뿐 안쓰럽진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