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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좋아하는 척 연기하게 됨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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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안 사귀기에는 외롭고 새로운 남자 만나려고 노력해야되는것도 귀찮고 그래서 붙잡고 있는.?

남친은 나한테 이전보다도 너무나 잘해주는데 내가 맘이 변함.. 사실 사귈때도 남친이 먼저 좋다고 대시했었고 여러가지 싸웠던 일들로 있던 정이 다 떨어졌나봄 표현은 잘 해주는데 진심 3-40프로인 거 같고 다 척이야 연인 관계 유지하니깐 정신도 몸도 편하긴 한데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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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엥 뭔 개같은소리야 ?? 입장바꿔서 생각해보자 언니 진짜 그 상대방이 얼마나 비참하겠어 당장 헤어져 왜 이렇게 이기적이야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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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ㄴ시간 안 아깝나 걍 좀 ㅃㄹ 까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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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대로 애인이 그러고 있다 생각해봐 열챌듯 걍 외로워서 만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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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남자를 위해서라도 놓아줘.. 남자는 무슨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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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 바람피는 것도 아니고 이런맘 안 들키면 되는 거 아닐까 난 권태기인거 티 거의 내지도 않고 남자친구는 내가 헤어지자 해도 몇번 붙잡을거라고 말할 정도로 나 많이 좋아해 아마 내가 도저히 연기 못할 정도로 마음이 더 식으면 그만 둘 거 같은데 아직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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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 나중에 언니가 그 남자를 좋아하게 될 일도 없을 거 같고 결국 언젠가 언니가 마음이 더 식어서 헤어지자고 할 건데 굳이 이 관계를 이어가야 하는 거야..? 제3자가 보기엔 그냥 그 남자 마음갖고 노는 걸로 밖에 안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