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드뎌 다 갚음!!..,3802연예인들은 인생을 참 가치있게 사는것같아2073아니 디엠 대화내용 캡처하면 상대방한테 알림이 가네…?2264대학생언니들 다들 알바 몇시간해? 한달에 얼마써?1945나 글씨체 어떤지 봐줄 언니이..1956다들 데이투 비용 어케해?1297회사선배랑 밥먹을때 연락없는거 안서운해?1568ENTP라서 그런게 아니라 걍 마음이 없는거지?119차였어 ㅆㅂ1310다이소 젤네일 개좋다...96
나 알아 ㅋㅋㅋㅋ
처음들어봐
알짘ㅋㅋㅋ 지금도 보이던데
- 빠른언니
글쓴이@빠른언니1 같은 아파트 사는데 좀 안쓰럽더라
- 빠른언니
글쓴이@빠른언니2 나랑 자주 마주치는데 어제 무인카페에서 봣어 부모님한테 니라고 하면서 반말하던데ㅠㅠㅠ 음료도 안 시키고 있더라고? 어머니가 민폐 끼치니까 집가서 얘기하자니까 지수연이 나가면서 나 손가락질하면서 내가 얘 신경써야돼? 이러던데 개무서웠슨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