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 괜찮은 사람이였는지 봐주라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91
0
8
-연애할 때 극 F성향이라 말 이쁘게 함
-(이 세상 제일 사랑스럽다부터 제일 좋다 같은 최고란 말을 많이 함 )
- 그 날일 때 약 무조건 사줌
- 꽃 선물 이주마다 한 번은 꼭 함
- 가족들, 누나들이랑 사이가 좋음
- 얼굴 평타 이상
- 자기 관리 열심히 함
(퇴근하고 헬스 꼭 가거나 피부과 다님)
- 잠버릇 전혀 없음
- 18
-헤어질 땐 극T같이 상처 받는 말 와다다 함
- 내 꽃 선물 해줄 때 가끔 엄마 줄 꽃도 같이 삼
( 마마보이가 아닌가 싶은 나 혼자만의 느낌)
- 싸우다 격해지면 감정 조절 안 되는지 자기 혼자 집 감
- 자기만의 확고한 기준이 있음
- 내가 잘 못 한 거 있으면 본인 친구들 연애를 토대로 나를 비교해서 말함
- 소비가 진짜 적음 데이트 비용 월30정도 선에서 하기를 원함
붙잡을지 말지 고민중이라..

사이 좋을땐 누구나 다 잘해줘. 사이가 안좋을때도 이사람이 내 기분을 살펴주는거랑 자기 기분 안좋으면 바로 돌변하는건 다른거야.
@아는언니4 ㅈㄴㄱㄷ 이거지예
나라면 안 붙잡을래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2 이유 있을까 ??!
@아는언니2 좀 늦었지만 자기 혼자 집 가는 것도 그렇고 친구들 연애랑 비교하는 거 진짜 별로라고 생각해 아무리 친해도 남 연애사 잘 알지도 못하는데 남 좋은 점이랑 언니의 안 좋은 점이랑 비교하는 거잖아 사고방식 자체가 잘못됐다고 생각함 나도 과거엔 상대방 장점을 크게 생각해서 이런 사람 만날 수 있을까 울고불고 붙잡아본 적 있는데 다른 사람들도 만나보고 드는 생각은 나에게 잘해주고 챙겨주고 애정을 쏟을 수 있는 건 꼭 그 사람 아니어도 되더라고 방식이 좀 다를수는 있겠지만 그래서 재밌기도 하고 언젠간 인연이 다하면 굳이 붙잡지 않고 솔로생활 좀 만끽하다가 다음 만나는 사람은 내가 느꼈던 단점이 좀 덜한 사람 만나봐야겠다는 마인드임 그리고 언닌 더 좋은 사람 만날 수 있을 거 같아
장점 굳 단점1 그럴수있음 2도 ㄱㅊ 3ㅅㅂ 4 ㄱㅊ 5 ㅅㅂ6 ㄱㅊ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ㅋㅋㅋㅋ 왜케 웃기지 ㅋㅋㅋㅋ 고마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