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언니들 섬에 팔아버린다고 한 거 이해가능?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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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로 뭔 얘기하다가 나보고 너도 섬에 갖다 팔까?ㅋㅋㅋ 이러면서 내가 정색하고 그게 뭔 소리냐 하니까 계속 웃으면서 섬에 노인네들한테 갖다 판다고 넌 잘팔리겠다고 ㅅㅂ이러는데 내가 빡쳐서 지금 그런 소리를 사랑한다는 여자친구한테 하는게 말이 되냐 했더니 계속 말 돌리면서 자기 이제 자러간대 근데 내가 계속 따지듯이 뭐라했더니 자기는 잘 못 한게 없대 뭐가 문젠지도 모르겠고 걍 장난이니까 뭐라하지도 말고 이해하기 싫음 이해하지도 말래
ㅅㅂ첨엔 장난으로 받아들일랬는데 기분이 존나 나쁜데 시발 이게 괜찮은거임???? 언니들은 이해가능해???

- 아는언니
글쓴이하 결국 분위기 안좋게 대화 끝났는데 내가 그냥 장난으로 넘기면 될거 괜히 딴지 건거 같기도 하고...ㅜㅠ 낮에도 싸웠다가 풀고나서 대화한건데..
싸우면 성격어때? 분조장이야? 말하는 꼬라지가 분조장냄새 나는데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남친 말하는거면 맞긴해...ㅠㅠㅜ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2 화 많이 내고 사과는 잘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