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하늘나라로간 초코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23
0
2



TO.나의 진정한 친구 초코!
요즘 너가 너무 보고 싶어 AI로 사진을 만든단다.
너랑 뛰어놀고 산책하고 훈련 시키던 날들이 어제 같기만한데. . . 갑작스러운 사고 후 나는 울면서 너의 서서히 끊어지는 숨소리 이후 눈을 감지못한채 숨이 끊겨 손을 부들부들 떨며 눈을 직접 감겨줬는데 너의 견생에서 마지막 장면에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당시학생이었던 나에게아직 화가나.. 사고당시 너에게 간 충격이 너무 컷는지 병원으로 가는 그 사이 가버리니...... 너무...미안해 그때 내가 사고 났을때 같이 있어줬다면 왜 지인에게 맡겨놓고 난 한눈을 팔았는지 후회를 아직도 한다. 초코야 갈때 갑작스로운 사고로 너무 아프게 갔지만 거기선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뛰어다녀...... 요새 너가 너무 보고싶다 자주 너가 내 꿈속에 나와 뛰어 놀지만 더 자주 아니 요즘은 매일 나와 주면 좋겟어
-이렇게 반려견이 먼저 가게 되었을때 이 그리움을 해소 하는법 알려줘

언니 힘내..나도 강아지 키우고 있어서 맘이 더 안좋다
아 기여워.. 초코야 거기선 아프지말고 재밌게 놀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