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을 못 입겠어.. - 속닥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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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새학기 시작하고 교복 받아서 입어 봤는데.. 하.. 허벅지가 엄청 나다 요즘에 학교 애들은 삐쩍 말라서 짧게 하고 다니는데 난 짧아도 이상하고 긴 건 무릎만 보이는 정도인데 허벅지 부각이 되고…. 그렇다고 입학식 하는데 사복 바지를 입고 갈 순 없잖아.. 좀 뚱뚱한 편인데.. 걍 치마가 살짝 짧은게 나아 아니면 그냥 무릎 조금 위가 나아? 근데 무릎이 보여 무릎 위야… 제발 알려줘ㅠㅠㅠㅠㅠ 스펙은 174/ 68
학교생활, 친구 관계, 학업 고민 등 학생들이 겪는 다양한 학교 이야기를 공유하는 게시글입니다. 학교 연애, 동아리 활동, 진로 고민 등 10대·20대 학생들이 경험하는 학교생활 고민을 커뮤니티에서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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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난 굵은데 당당하게 치마입고 걷는애들 보면 오히려 별생각 안듦 신경써서 쭈뼛쭈뼛걸으면 더 티나 그냥 당당하게 다녀 스펙보니까 뚱뚱한것도 아니구만
언니나랑다엿하자..나도다리살때문에치마를못입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