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a

#죽일ㄴ진짜 너무 무서워 사는게 - 속닥

빠른언니

빠른언니

  • 빠른언니
  • 눈(조회수) 아이콘25
  • 스크랩 아이콘0
  • 댓글 아이콘4

내가 지금 17살이야
16살 때 어떤 언니 2명이 6살 많은 남자 소개받으라 강요하고 10만원 모아오고 섹스 해봤냐고 물어보더니 이틀 뒤에 만나자하더라
그래서 아..좀 그래요.. 하니까 일단 만나보라 하길래
알겠다고 반강제로 대답했는데
내가 폰이 침수가 되버렸어 그럼 연락을 못 보고 못 하잖아?
근데 연락 하루 못 봤다고 자취방으로 불려가서 설거지하고 무릎 꿇은채로 앉아서 계속 뺨을 맞았어
젤 심하게 때린 언니 한 명이 눈 감고 맞아야 더 무섭다며 눈 감고도 계속 맞았는데
날 하룻밤 재운다고 자기 폰을 주면서 부모한테 허락 맡으라길래 친구한테 연락해서 헬프 쳤지
그래서 엄마가 안된다고 데리러 왔는데 그 언니가 데려다 주면서 신고하면 너도 니네 애미도 다 갖다 죽여버릴거라하는거야
언니 2명한테 맞았는데 그 중 한명이 살인미수로 소년원 갔다왔어서 난 울면서 알겠다했지
근데 엄마가 얼굴 보더니 신고해서 그 언니 두명이 들어갔어 근데 나랑 평소에 친하게 지낸 언니가 그 언니들이랑 친한데 최근에 둘 다 나온거야
그래서 둘 다 나 보고 갖다팬다고 협박하고 우리동네와서 놀고 나랑 친한언니는 그 언니들한테 내 atm이라고 존나 병신 같다고 내 욕을 세명이서 신나게 했더래
진짜 동네 돌아다니기 너무 무섭고 내가 아직도 그 언니들 무서워 한다는게 한심한데 어제 젤 심하게 때린 한명 마주쳤거든? 근데 과호흡오고 손 떨리는데 나랑 친한언니까지 날 비하했다는거에 더 심장이 찢어지더라
이사가고 싶고 집 밖에 나가기가 너무 두려워 그 언니들은 18살인데도 나한테 계속 협박과 압박을 줘
내가 자살을 하면 다 해결될까? 누가 나 좀 구해줘

댓글 아이콘 댓글 4

    • 좋아요 아이콘0

    부모님한테 자세히 말하고 지역을 옮기는 거 어때..?

    • 좋아요 아이콘0

    다시신고해

      • 좋아요 아이콘0

      @아는언니1 다시 신고해도 그 언니들 친구들이 날 가만 안둘거야

      • 좋아요 아이콘0

      @빠른언니2 계속신고때려 그럼 아저년 미친년이구나할꺼야 정신과상담받고 합의금도받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