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거지집안인데 왜 낳은지 모르겠어2952짝남 말투 어때보여?134310일 강남역 만날 민짜들1894살 개말라까지 빼고 성형으로 얼굴 다 엎으면1485성추행 합의금 알려줘1446남친 폰에서 봤는데 의심해야돼?857외모로 관심 받는 건 솔직히 너무 좋은데948이거 먹버 당한거지?2019이런 거에 서운해하는 내가 이상한 거야?6610지상직 승무원이 째려보는이유 뭘까33
나 161 44까지 가봤는데 사바사일 수도 있지만 45.5부터 몸부게 내려갈수록 갈비뼈드러나고 피가 사라지는 그런 느낌으로 빠지더라 그리고 44갔을 때 갈비뼈 엄청 튀어나옴
@아는언니8 이게 운동으로 근육 생기면서 빼는 거랑 단순히 살만 빼는 거랑 다른 듯
엉 44까지
난 지독한 하체비만이라 159에 38키로인데도 다리가 통통함
@아는언니5 나랑 키몸무게 비슷한 사람들 다리보면 진짜 얇던데 난 평생 다리가 얇아본 적이 없음 근육+지방형
@아는언니4 하고 싶은 말이 뭐냐면 나처럼 원래 근육+뼈대+지방으로 두꺼운 다리라면 살빼도 큰 변화 없을 거라는 것..
164에 48이면 걍 뼈대가 그렇게 생긴거 아냐? 키빼몸 거의 115인데
언니 마른비만아님? 나 163에 50인데 다들 엄청 말랏다고함 운동전에 마른비만이던 시절에는 걍 평타소리들었엇고 운동해서 다리 탄탄하게해봐
으잉 나 161에 47~48인데 반바지입엇을때 누가봐도 말랐어 언니는 몸무게 문제가아니라 근육량? 문제인듯 그 몸무게면 안말라보일수가없는데… 아니면 언니가 강박 심한거아님?
- 빠른언니
글쓴이@아는언니5 아ㅏㅏㅏ맞음 내가 거식증 있다가 증량하면서 키가 훅 컸는데 크기 전이 158 37이였어서 지금 내가 너무 뚱뚱하게 느꺼져
나 155에 50넘는데 난 그럼 나가죽어야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