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 알바하다 엄마한테 걸렸는데 - 속닥
빠른언니
-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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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없는 수시러라 입시는 9월달에 이미 거의 끝나서
9월달부터 부모님몰래 알바하고있다가 오늘 엄마한테
걸렸는데 엄마가 한번만 더 하면 다신 안보겠다고 엄청화냄ㅠ
이게 글케 화낼일인가?? 아빠나 다른 가족들은 이미 알고있었고 엄마는 나보고 전부터 절대 알바하지말라고
용돈타서쓰라고그래서 엄마한테만 말 안한상태였어
왜 못하게하는건지 이해가안가ㅠ
빠른언니
최저없는 수시러라 입시는 9월달에 이미 거의 끝나서
9월달부터 부모님몰래 알바하고있다가 오늘 엄마한테
걸렸는데 엄마가 한번만 더 하면 다신 안보겠다고 엄청화냄ㅠ
이게 글케 화낼일인가?? 아빠나 다른 가족들은 이미 알고있었고 엄마는 나보고 전부터 절대 알바하지말라고
용돈타서쓰라고그래서 엄마한테만 말 안한상태였어
왜 못하게하는건지 이해가안가ㅠ
무슨 알바길래..?
ㄱㅊ 우리 엄마도 그러심. 그냥 부모님 입장에선 힘든 일 안 하고 자기들이 번 돈 쓰면서 최대한 오래 자기들이 만들어둔 울타리에 있게 하고 싶은건데 딸이 벌써 독립하려는 기미가 보이니까(경제적 독립이든 무슨 독립이든) 벌써 이렇게 컸나 속상하고 서운하고 그런 느낌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괜찮은 거 같은데ㅠㅜ 무슨 알바야?
무슨 알반데??
엄마가 용돈 안 주시면서 그러는 거면 나도 이해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