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회 힘든 것 같지 않아? - 속닥
빠른언니
-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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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ㄴ 비관적이라 여리여리infp인 내가 살기엔
벅차고 힘들어
예전엔 비관적인 사람들이 극소수라
오히려 다같이 그런 사람을 뭐라하거나
안타깝게 바라봤는데
커뮤같은 곳이 활발해지더니
이성적인 척하면서 무례한 사람들이 판을 침
한 번쯤 남미새 될 수 있고, 한 번쯤 진상 되기도 하고
그냥.. 살면서 누구나 실수를 하는데
그 사람이 어떻게 살아왔는지 어떤 생각으로 그 행동을
했는지는 알빠가 아니고 나쁜 사람으로만 단정 짓기
바빠보임
외모도 그래, 아이돌 기준 개빡세짐 예전엔 비율 좋거나 얼굴이 좋거나 실력이 좋거나였는데 지금은 육각형으로
완벽하지 않으면 안됨
그리고 숨 쉬듯이 남의 얼굴 평가하고, 비교질하는데
그걸 듣는 상대방의 기분이 어떨지 알아야됨
또, 말을 하기 전에 말의 의도를
한 번만 생각해봤으면 좋겠음
조언을 가장한 무례함들이 너무 넘쳐남

내동생도 한국 정서나 문화 남한테 관심많은거 그게 싫어서 일본갔더니 행복하다면서 잘사는중 돈없이 살아도 너무 좋대
아 ㅋㅋㅋㅋㅋ 진짜 사람들 겉모습이나 행동 태도 말투 나에대해 얼마나 봤다고 만나자마자 평가하는거 진짜 지거움 .. 육각형인재상 이딴것도 사람들 목졸라 죽이려고 만든 말같음 ㅋㅋㅋ 우리가 물건도 아니고 사람인데 평가랑 비교질을 당해야하냐고 ..ㅠㅠ차라리 우리집 고양이가 되고싶음ㅋㅋ 요즘 사람들 말 함부로 하는건 종특임 말할때 생각을 안하고 일할때만 머리를 쓰는건지 대화하기 싫어지는사람 밖에 없음 진짜 알지 못하면 말을 안하는게 중간은 간다는게 맞는듯 ㅠ
ㄹㅇ 나 원래 뼛속까지 인프피였는데 사회에서 많이 데이고나서 인팁됨 착한사람들을 무시하고 만만하게 보는 사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