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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허언증인지 구별이 안감 - 속닥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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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일단 촌구석이고 집값이 엄청나게 싸진 않는 동네임 일단.

서울에 집 있다고 그러고 자기 아빠가 엘지 윗직급이다부터 시작해서 자기 집 돈으로 유명호텔을 살 수 있고 신세계 VIP라운지라 그러는데 사실 잘 모르겠어 주식으로 천만원 벌었대는데 걔가 주식을 한걸 본적도 없고

이런것도 있지만 사소한걸로도 거짓말을 많이 해. 올해 스물이라 담배 얘기가 나왔는데, 그래서 같이 밖에 나가서 피려고 사람없는곳 실컷 찾았는데 이제와서 냄새때문에 연초는 원래 안핀다 이러면서 안피고 연초갑을 걍 버려버림.. 폼으로 들고다녔던거임? 그리고 술도 실컷 자주 먹는다 허세를 떨었음에도 우리 만나면 술 빼고 안마시거나..

하도 많아서 이젠 기억이 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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