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마른건 보기 싫어? - 속닥
빠른언니
-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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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론은 보는 사람들이 다 말랐다고 하고 병약해보인다해서 살찌는중이야
근데 지금 소화불량까지 와서 현타가 오는 중
거의 키빼몸121인데
5키로정도 찌우려니까 너무 힘듦...
일반인이 넘 마른건 어때?
빠른언니
본론은 보는 사람들이 다 말랐다고 하고 병약해보인다해서 살찌는중이야
근데 지금 소화불량까지 와서 현타가 오는 중
거의 키빼몸121인데
5키로정도 찌우려니까 너무 힘듦...
일반인이 넘 마른건 어때?
음 근데 마른게 문제가 아닐수도있어..! 왜냐면 사실 키빼몸 120정도는 꽤 많거든 물론 마른거 맞는데 봤을때 그렇게 병약해보이고 시들시들해 보인다..? 아주 그럴정도의 몸무게는 아니라서.. 체형때문일수도..ㅠㅠ 같은 키빼몸이여도 .. 보이는게 진짜 달라 언니마음이지만 천천히 잘찌워보는게 좋을것같아 언니가 그런 ㅇ캐기
- 빠른언니
글쓴이@빠른언니2 그런가ㅜㅜ 110정도였을때도 상체랑 얼굴엔 살이 많이 없어서 말랐단 소리 듣고 살았거든...
@빠른언니2 그럼 언니가 유독 눈바디가 더 말라보이는 체형+ 뼈가 돋보이고 병약미가 있는? 그런느낌인가봐 사실 그러면 그냥 적당히 마른게 ㅠㅠ언니도 스트레스 안받고 저런얘기도 안듣고 보기에도 예쁘게 마를것같긴해
마른 거지 뭐 말랐거나 뚱뚱하거나 어쨌거나 이렇다 저렇다 그러는 사람들이 무례한 거
- 빠른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하도 그리 들으니까 내가 봐도 초딩몸매같다고 느껴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