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나는거 정상이냐 - 속닥
빠른언니
-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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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남친한테 단발하고싶다는 얘기 많이 함
그때마다 긴머리가 더 잘 어울릴거같다, 그래도 뭐 하는 사람 맘이지 어쩌구.. 대충 난 안했으면 하는데 너 하고 싶으면 하라는식으로 말함 그러다 내가 진짜 단발병도져서 ai로 칼단발로 변형시켜서 사진 올림
반응보려고 그냥 ㅇㅇ진짜 햇다 했는데 계속 의심하길래 아니 진짜다 왜 별로냐 하니까 그냥 대충 또 하는사람맘이지 ㅇㅈㄹ 그래서 별론가보네 하니까 사진만봐선 ㅁㄹ겟대
진짜 자른건 아니라 상처는 아녓는데 얘는 어쨌는 진짜 자른걸로 알고있는거잖아 아무리 ㅂㄹ여도 이쁘다 한마딜 못하나… 기분나빠서 그냥 단답하니까 얘도 그래서 씹고 그 뒤연락도 걍 씹는데 이제 연락안옴
아니 내 머리카락 내가 자르는건데 왜 지가 아까워하는거노?

코를 파도 이쁘다 해주는 사람 만나 그런사람 많어 쉿ㅅ팔 빡치네
묻지말고그냥ㅎ9
언니가 하고싶다는데 왜 옆에서 초를 쳐 자기가 머리하는 비용 내줄 것고 아니고
- 빠른언니
글쓴이아니 나 자아비대한거아니고 이쁜데 이새끼 왤케 나한테 야박하게 구냐 나 만나고 싶으면 공주오구오구해 나 ㅈㄴ 이기적인거맞는데 ㅇㅉㄹㄱ
소유물로 생각하니까 ㅇㅇ
- 빠른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어휴…멀쩡한새끼만낫나싶더니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