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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수학학원 다니니..??
- 빠른언니
글쓴이@빠른언니1 노노
얜 의지가 없나 싶으실듯 사실 책임감의 차이거든.. 나도 잠 12시간씩 자는 사람인데 고딩 땐 4시간만 자고 살았어 학원 자느라 못간적 없고 지금부터라도 잘 다니면 자느라 못나간 두번이 진짜 너무 피곤해서 그랬나보다 하긴 할듯
- 빠른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솔직히 의지가 강한 것 같진 않긴해ㅜㅜ 그래도 책임감은 있어서 밤 새서라도 가려고 하긴 하는데…ㅠㅠ 잠귀가 어두운 것도 핑계라면 핑계인데… 어떻게 해야 의지가 생길까…ㅠㅠ넘 힘둘다
@빠른언니2 와 갑자기 생각났는데 나는 미션 해야 알람 꺼지는 어플 썼었어 ㅋㅋㅋㅋ 미션 할 때까지 알람 절대 안꺼지는데 난 일부러 방에서 나와서 거실에서 사진 찍어야 꺼지는걸로 설정하거 그랬다..
몇살이야?
- 빠른언니
글쓴이@빠른언니1 고딩!
@빠른언니2 고딩인데도 정신못차리고 두번이나 잠을 자느라 학원을 못간건… 내가 선생님이어도 신경 안쓸거같아 애초에 근면하지 않은애를 어떤 선생님이 좋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