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나 다이어트 강박 어카냐 - 속닥
빠른언니
-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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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50키로엿다가 연애하면서 83까지 찜
근데 나는 외모로 승부 보는 사람인데 어느순간 살이 쪄있으니까 너무 스트레스엿음 근데 애인도 변한게 느껴졌음 살 때문인진 모름..
지금은 다이어트중인데 어제는 12시에 먹어버려서 먹토를 함 실은 빠지고있음
꿈에서 전남친, 지금 썸남? 이랑 만나야만 되는 상황인데 뭘 입어도 뚱뚱해서 옷을 계속계속 바꿔입는 그런 꿈을꿈 난생첨으로
그리고 전남친이 딴 여자랑 히히덕 거리는걸 뒤에서 지켜만봣음
너무 무서웠음 체형도 지금 나 자신이고, 입어본 옷들도 나 내가 가지고있는거라 살 안 빼면 꿈이 곧장 현실이될거라는 공포가 므껴졋음 ㅜ 글고 내 무의식이 이렇게까지됐구나 싶엇음
먹토 하지말어ㅜㅜ 건강에 안좋아
키가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