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ㅈㅂㅈㅂ 답장도와줘5012언니들 제발 도와줘 신논현에서 혼자 사는여자인데3993옷 골라줘!!!!!!!3424정신과가는데 이렇게 입는거 이상한지 봐주라…3155이런 옷 추천받음 ㅜㅜ1906어때 언니들 나 사과쪼갰어3147연대생 소개 받았는데 순종적인 여자가 이상형이라함2368나만 메부리코 예뻐보여?2789와 알바 노쇼 해버렸는데13910남친한테 서운한거 얘기해도 되나 ㅠㅠ 판단좀116
안가는게 좋지 않을까?
- 빠른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엉 생각해보면 어느순간부터 외모 때문에 주눅들고 눈치보고 어렸을때부터 그랬는데 생각해보니 다 주변에서 주는 말들 때문이였던거같아 할머니가 했던 말이 3일동안 계속 떠오르더라고 딱히 엄마도 저런 말을 중재할 생각도 없고 나라도 나를 위하는게 맞는거같애
@빠른언니2 새해덕담 해주기에 모자를판에 외모평가를 하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