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남자 만날때 눈 낮추지 말라고 하자나2262결혼생활 잠자리 안해줄때 외도가 현명한방법일까?563이 말 들으면 예쁜편일까? 헌포에서 듣긴 했는데1344나이에비해 순수한 사람 보면 어때?875남친 거짓말 판별 도움좀 줘... plz 좀 길어유956사시같나1317이 말 뭔 의미 같음 ?1688남친이 전여친 염탐319남친 회식7310이런옷입고가는거 좀 오바임,,?109
안가는게 좋지 않을까?
- 빠른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엉 생각해보면 어느순간부터 외모 때문에 주눅들고 눈치보고 어렸을때부터 그랬는데 생각해보니 다 주변에서 주는 말들 때문이였던거같아 할머니가 했던 말이 3일동안 계속 떠오르더라고 딱히 엄마도 저런 말을 중재할 생각도 없고 나라도 나를 위하는게 맞는거같애
@빠른언니2 새해덕담 해주기에 모자를판에 외모평가를 하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