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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가는게 좋지 않을까?
- 빠른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엉 생각해보면 어느순간부터 외모 때문에 주눅들고 눈치보고 어렸을때부터 그랬는데 생각해보니 다 주변에서 주는 말들 때문이였던거같아 할머니가 했던 말이 3일동안 계속 떠오르더라고 딱히 엄마도 저런 말을 중재할 생각도 없고 나라도 나를 위하는게 맞는거같애
@빠른언니2 새해덕담 해주기에 모자를판에 외모평가를 하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