툭하면 눈물나오고 너무 화나고 그래 - 속닥
빠른언니
-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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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무슨 별거아닌 말 하나 들어도 눈물나오고 막 머리 잡아 뜯고싶고 화가나 그리고 자주 속이 답답하고.. 숨이 잘 안쉬어질때도 있어. 몇개월간 내 건강이 좋지않아서 거의 집에서만 있긴했는데 그래서 그럴까
빠른언니
그냥 무슨 별거아닌 말 하나 들어도 눈물나오고 막 머리 잡아 뜯고싶고 화가나 그리고 자주 속이 답답하고.. 숨이 잘 안쉬어질때도 있어. 몇개월간 내 건강이 좋지않아서 거의 집에서만 있긴했는데 그래서 그럴까
나두 별거아닌 말에 크게 상처받고 집가서 혼자 곱씹어보면서 울고 작은거에도 거슬리고 화나구... 가슴 답답하고 숨쉬기 불편할때도 먾앗음ㅜ 난 심지어 ㅈㄴ건강한데두 그래ㅠ 나두 이거 진짜 고치고 싶음 나두 쿨하고 강철멘탈에 덤덤한 멋있는 언냐가 되고시퍼ㅜ
나도 진짜 눈물 개많은데 진짜 고치고시퍼.. 며칠전에도 그냥 아는 오빠랑 장난치는데 한번 맞고 통곡해가지거.. 눈도 못마주치고 이씀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