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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정병 하소연 - 속닥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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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자기는 어릴 때 행복햇던 순간이 없엇다
할아버지한테 처맞고 자란 얘기랑
뭐 어린 시절 불행썰 줄줄 읊음 나랑 동생 앉혀놓고
졸라 길게 말하길래 중간에 물 마시려고 일어낫는데
울다가 딱 멈추고 쳐다보더니 넌 엄마 얘기하는데 가네? ㅇㅈㄹ 개무서워서 지릴뻔
듣고 잇으면 멀쩡한 내 정신도 정병 걸리는 기분인데
이거 듣고 잇어야 됨? 뭐 어케 피할 방법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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