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싫어 - 속닥
빠른언니
- 빠른언니
87
1
6
갑자기 드는 생각이 아니라 그냥 전부터 계속 사람이 너무 싫어졌어 원래는 사람을 너무 좋아하고 신뢰하고 잘맞는 친구가 생기면 잠깐동안은 정말 그 친구들밖에 모르고 살았는데 이젠 되게 정없다는 소리 많이 들어 뭔가 좌우명이 있다면 타인이 내 전부인것 처럼 살지말자는거기도 하고 인간관계에 구애받고 싶지도 않고
빠른언니
갑자기 드는 생각이 아니라 그냥 전부터 계속 사람이 너무 싫어졌어 원래는 사람을 너무 좋아하고 신뢰하고 잘맞는 친구가 생기면 잠깐동안은 정말 그 친구들밖에 모르고 살았는데 이젠 되게 정없다는 소리 많이 들어 뭔가 좌우명이 있다면 타인이 내 전부인것 처럼 살지말자는거기도 하고 인간관계에 구애받고 싶지도 않고
나도 한창 애들이랑 다니는 거 좋아햇는데 이제는 한번 틀어지니까 그 전에 들었던 좋은 마음이 안생기더라; 그래서 걍 내 인생 홀로 사는 중임
나도.. 진짜 지침
나도..
난 어릴때부터 사람 싫어함 걍 난 타고난건데 언니는 뭔 상처나 트라우마가 있었나보다
삭제된 댓글입니다.
오 나도 그래 역설적이게도 정이 많아서 이렇게 된거같다
그냥적당히살면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