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바람? 피는 거 같아 - 속닥
빠른언니
-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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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솔직히 말하면 바람은 잘 모르겠는데 내가 아빠 핸드폰 구경을 하는 거 좋아해서 가끔씩 보는데 (아빠가 핸드폰 봐도 뭐라고 안 함) 틱톡이 있는 거야 그래서 봤는데 틱메로 외국인 여자들한테 연락오면 답장하고.. 그 여자가 아빠한테 카톡있냐고 물어봐서 그 여자가 전화번호 알려주고 카톡 친구하라고 한 메시지에 알겠다고 대답한 걸 봤어.. 아무한테도 말 안 했는데 좀 심란하다ㅜㅜㅜ

와 나라면 틱톡 몰래 계정 탈퇴시키고 지울듯ㅎㅎ 그럼 아빠도 뜨끔해서 좀 바른 길로 다시 가시지 않을깡?? 힘냉!!!! 많이 힘들겟다
- 빠른언니
글쓴이@빠른언니1 ㅜㅜ그러려고 했는데 아빠오길래 바로 꺼버림… 심지어 틱톡 계정도 옛날에 나 틱톡했을때 팔로우 늘리려고 아빠 몰래 만들었던거야ㅠㅠㅠ 왜그랫지….
요즘 로맨스 스캠 심하다고 누구 그것때문에 1억 뜯겻다면서 흘리는듯 이야기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