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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외모주의자..? - 속닥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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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164 65키로인데 엄마 진짜 사람들 외모에 신경 많이써 같이 길가면서 지나가는 사람들 얼평하고 내가 좀 통통한데 나보고 여자놀이할때 입는 그런옷 사려고 막하면 그그건 살빼서 입어라 그냥 날 사람취급을 안해줌 모든건 살빼고 나서 날씬해지고나서해라 이런식임 친구랑 나랑 우리엄마랑 셋이서 밥목을때가 있었는데 여자는 무조권 예뻐야한다 그리고 날씬해야한다 이러더라..그때 진짜 창피했어 외모 신경많이쓰고 10대 20대 이런 사람들이 말하면 요즘 외모정병 외모애 집착하는 사람들많으니까 이해하는데 엄마가 딸하고 딸 친구있는데 그런 잘못된 얘기를 잘못된지도 모르고 씨부리니까 하 나도이제 모르겠다 그렇게 살쪘으면 노출있는옷 여성스러운거 입지말아라 이래서 맨날 츄리닝만입고 그래도 친구들은 다 나보고 예쁘다 너 눈이 진짜 이쁘다 다 좋게 말해주는데 엄마가 내 자존감을 다 박살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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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경쓰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