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가난하고 그래도 한명정도는 괜찮잖아 못생긴거는 왜 들어가는데 내 남친은 자가도 있는데도 알바하고 부모님 돈 안벌리겠다고 고딩부터 알바하고 둘째 동생도 알바하고 그러는데 뭔 개 뚱잔지같은 소리야 가난해도 행복하면 그만 아니야? 그 아이가 행복하다면 된거아니야? 왜 남의 삶을 참견해? 누가 너한테 그런소리하면 기분 좋아? 아니잖아 익명이라고해서 막말은 삼가줘 결국 니한테 돌아오니까 욕할거면 개념없는 부모나 욕하지 왜 못생기고 가난하면 애를 낳지말라는건지 이해가 안되네 우리집도 빚있어 나 학교 학원 다닌다고 빚생겨났어 근데 나는 행복해 엄마아빠가 잘해줘서 그런논리라면 우리엄마도 나 낳지 말아야 겠네? 너네 어머니도 가난하고 못생기면 너를 낳지 말아야겠네? 말이 되는소리를해 진짜
아는언니
1
@아는언니1 그리고 뭐든 해주고 싶은게 부모 마음이다 투잡을 뛰어서라도 애가 다니고싶으면 다니게 해주는게 부모다 부모가 안되어 봤으면 입만 털지마라 역겨우니까
아는언니
1
이거 정말 공감함. 애가 낳아지고 싶어서 낳아진 것도 아니고 부모를 선택할 수 있는 것도 아닌데 제발 낳기전에 신중해라. 애는 죄가 없다.
애를 최대한 잘 키울 수 있는 여건이 되는 사람만 낳길
아는언니
4
가난대물림을 하는데 애가 착하게 자랄거란 보장도 없고 남들 기본적으로 하는 것들도 못시켜줄 형편이면 진짜 걍 안 낳는 게 맞긴 하짘ㅋㅋ 엄청나게 가난한 집들 보면 부모자체가 문제고 그대로 애 방치시키는 경우 진짜 믾잖아 이런 글 보고 징징댄다고 생각하는 거면 본인이 전혀 안겪어봐서 그럴듯
속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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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언니
0
가난의 정도가 궁금하넹
금수저 아니고선 평범한 직장인들이면 20대에 월급 얼마 안 되고 결혼할때 첫 시작은 돈이 없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둘이 같이 열심히 벌면서 키우면 애기 학원은 보내줄텐데
학원도 못 보내줄정도의 가난? 그런분들은 무직인건지 신용불량자라 그런건지 신기해 그냥 평범하게 300만원만 벌어도 학원 하나는 보내줄텐데 돈 없어서 학원을 못 보냈다는게
빠른언니
1
ㅇㅈ함…근데 가난해도 가정이 화목하면 잘 살아
아는언니
3
박봉말고 찢어지게 가난해서 내 앞가림도 벅찬 정도면 애는 안낳는게 서로를 위해 좋을듯 ㄹㅇ..
아는언니
1
인정 유전적, 금전적인 문제랑 가정불화 있으면 애 안 낳는 게 답
해본언니
3
서로 사랑해서 낳았을 건데 참... 언니네 부모님 불쌍하시네
아는언니
1
@해본언니3 근데 진짜 외모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지만, 외모계 먹이사슬에서 최하위인 외모끼리 만나서 애를 낳겠다는건... 좀 책임이 있다고 봄. 자기들은 나름 잘 살아왔다생각하더라도 자식까자 본인들처럼 자기 인생에 만족할수 있을지는 태어나봐야앎... 서로 사랑하는거랑 못생긴채로 낳아지는건 연관만 있지, 당연한 일이 아님... 언니 외모가 진짜 바닥이었으면 어떨것같겠어... 평범 수준의 외모면 나도 언니랑 같은 마음임
아는언니
0
@아는언니4 근데 최하위는 어느정도를 말하는 걸깤ㅋㅋㅋ 요즘에 인스타에서 진짜 이쁘고 잘생긴사람드람만 봐서 사람들 눈이 높아져서
막 못생긴 거 아니고 평범해보이는데 못생겼다고 댓글에 악플 많더라,, 크게 이쁜것도 아니고 외모로 놀림받을정도도 아니고 평범하게 지나가는사람같은데도 못생겼다 생각하는사람도 있나보더라구..
기준이 애매하넹
언니가 말하는 못생기면 애 낳지 말라는 건 진짜 아스팔트에 갈린 거마냥 못생긴사람들 말하는 거양?
ㅇㄱㄹㅇ 좆기들 안귀엽고 미래 우울해할거생각하면 불쌍해 성욕땜에
@아는언니13 혹시 좆기가 아기야? 좆소기업 이런느낌인가?
@아는언니2 아기 ㅋㅋㅋ
눈물의 개추......쿠팡을 가며
모르겠고 몸이 불편하면 애 안낳는게 맞음
아무리 가난하고 그래도 한명정도는 괜찮잖아 못생긴거는 왜 들어가는데 내 남친은 자가도 있는데도 알바하고 부모님 돈 안벌리겠다고 고딩부터 알바하고 둘째 동생도 알바하고 그러는데 뭔 개 뚱잔지같은 소리야 가난해도 행복하면 그만 아니야? 그 아이가 행복하다면 된거아니야? 왜 남의 삶을 참견해? 누가 너한테 그런소리하면 기분 좋아? 아니잖아 익명이라고해서 막말은 삼가줘 결국 니한테 돌아오니까 욕할거면 개념없는 부모나 욕하지 왜 못생기고 가난하면 애를 낳지말라는건지 이해가 안되네 우리집도 빚있어 나 학교 학원 다닌다고 빚생겨났어 근데 나는 행복해 엄마아빠가 잘해줘서 그런논리라면 우리엄마도 나 낳지 말아야 겠네? 너네 어머니도 가난하고 못생기면 너를 낳지 말아야겠네? 말이 되는소리를해 진짜
@아는언니1 그리고 뭐든 해주고 싶은게 부모 마음이다 투잡을 뛰어서라도 애가 다니고싶으면 다니게 해주는게 부모다 부모가 안되어 봤으면 입만 털지마라 역겨우니까
이거 정말 공감함. 애가 낳아지고 싶어서 낳아진 것도 아니고 부모를 선택할 수 있는 것도 아닌데 제발 낳기전에 신중해라. 애는 죄가 없다. 애를 최대한 잘 키울 수 있는 여건이 되는 사람만 낳길
가난대물림을 하는데 애가 착하게 자랄거란 보장도 없고 남들 기본적으로 하는 것들도 못시켜줄 형편이면 진짜 걍 안 낳는 게 맞긴 하짘ㅋㅋ 엄청나게 가난한 집들 보면 부모자체가 문제고 그대로 애 방치시키는 경우 진짜 믾잖아 이런 글 보고 징징댄다고 생각하는 거면 본인이 전혀 안겪어봐서 그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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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의 정도가 궁금하넹 금수저 아니고선 평범한 직장인들이면 20대에 월급 얼마 안 되고 결혼할때 첫 시작은 돈이 없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둘이 같이 열심히 벌면서 키우면 애기 학원은 보내줄텐데 학원도 못 보내줄정도의 가난? 그런분들은 무직인건지 신용불량자라 그런건지 신기해 그냥 평범하게 300만원만 벌어도 학원 하나는 보내줄텐데 돈 없어서 학원을 못 보냈다는게
ㅇㅈ함…근데 가난해도 가정이 화목하면 잘 살아
박봉말고 찢어지게 가난해서 내 앞가림도 벅찬 정도면 애는 안낳는게 서로를 위해 좋을듯 ㄹㅇ..
인정 유전적, 금전적인 문제랑 가정불화 있으면 애 안 낳는 게 답
서로 사랑해서 낳았을 건데 참... 언니네 부모님 불쌍하시네
@해본언니3 근데 진짜 외모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지만, 외모계 먹이사슬에서 최하위인 외모끼리 만나서 애를 낳겠다는건... 좀 책임이 있다고 봄. 자기들은 나름 잘 살아왔다생각하더라도 자식까자 본인들처럼 자기 인생에 만족할수 있을지는 태어나봐야앎... 서로 사랑하는거랑 못생긴채로 낳아지는건 연관만 있지, 당연한 일이 아님... 언니 외모가 진짜 바닥이었으면 어떨것같겠어... 평범 수준의 외모면 나도 언니랑 같은 마음임
@아는언니4 근데 최하위는 어느정도를 말하는 걸깤ㅋㅋㅋ 요즘에 인스타에서 진짜 이쁘고 잘생긴사람드람만 봐서 사람들 눈이 높아져서 막 못생긴 거 아니고 평범해보이는데 못생겼다고 댓글에 악플 많더라,, 크게 이쁜것도 아니고 외모로 놀림받을정도도 아니고 평범하게 지나가는사람같은데도 못생겼다 생각하는사람도 있나보더라구.. 기준이 애매하넹 언니가 말하는 못생기면 애 낳지 말라는 건 진짜 아스팔트에 갈린 거마냥 못생긴사람들 말하는 거양?
언니 같은 아이로만 안키우면 될것 같다.
@해본언니1 못생긴건 그렇다하더라도 가난하면 안 낳는게 맞아 ㅋㅋㅋㅋㅋ언니가 겪어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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