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깎아내리는 말? 하는 이유가 뭐야 - 속닥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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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닥에서도 본 적 많은데 예를 들어서 상황 몇가지 말해보자면
ㄱㅅ 큰 언니가 몇컵인 거 같냐고 물어보는 글 댓글에 몇컵인지 말해주고 ”진짜 크다…나는 작은데“ 이 말이나
어떤 언니가 얼평해달라하면 ”예쁘다 나는 못생겼는데“나 어떤 언니가 자기 못생겼다고 말하는 글 댓글에 “괜찮아 내가 제일 못생겼어”이런 말 하는 이유가 뭐야…? 약간 작거나 못생긴 게 사실이라고 쳐도 으으음 뭐라해야할지 모르겠는데 나는 약간 나는 뭐뭐한데…이런 말들이 자신을 스스로 깎아내리는 거 같아서 잘 못하는 스타일이라고 해야되나 그래서 궁금했어
자존감이 낮거나 본인을 낮춤으로써 남을 더 추켜올려주는? 동경의 시선도 있는듯
자기비하나 자책 많이하는 편이면 그럼
그냥 자존감 낮은듯?
내가 그런 편인데 난 못생긴 게 사실이니까 그걸로 인해서 자존감이 낮아지고 쉽게 말하게 되는 듯 습관성 자기 비하랄까
나는사실 칭찬목적으로함 기분좋으라고 진짜 결핍있음 쳐다만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