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나에게 자신감좀ㅠㅠㅠ - 속닥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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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 나는 사실 피부색이 좀 까만 편이야 원래 피부색은 24호? 25호 느낌이고 바르고 다니는 건 23호~22호 정도인데 애들이 자꾸 까맣다고 놀리고 중학교 때부터 애들이 누텔라, 두쫀쿠, 그림자 등 온갖 까만 것만 보이면 나를 비유해서 놀리곤 했어.. 사실 중학교 때면 가장 외모에 관심이 많고 예민 할 때잖아…그치만 그 때 너무 많은 말들을 들어서인지 그냥 까맣다는 말만 들어도 눈물이 나오고 멘탈이 와장창 깨졋엇어… 최근에는 남자 소개를 받으려고 했는데 그 사람이 내가 너무 까매서 싫다고 햇대…. 내 피부를 있는 그대로 사랑할 수 있는 방법 있을까? 아니면 내 자신감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이 뭘까? 제발 도와줘

그냥 어쩔수 없는거라 자신감이라기도 애매해ㅋㅋㅋ남자들은 얼굴만 이쁨 돼
이효리 유리 등 피부까매도이쁜여자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