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장례식 가셨을때 - 속닥
빠른언니
-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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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전에 아빠 친구분 돌아가셨다고 나 놔두고 둘이 가셨거든..? 내일 점심때쯤 오신다고.
나는 많이만나본 분이 아니시긴 한데 아빠가 옛날부터 자주 만나던 형이셔서…
집에 나 혼자긴 한데 아빠가 그렇게 우는거 처음 보기도 하고 갑자기 정신없이 상황이 지나가서 생각도 많아지고 그래서 뭔가 내 할일을 못하겠어…
언니들은 이럴때 어떻게해? 그냥 바로 자기 할일해? 아니면 나처럼 좀 어색? 한 상황이 되나…??

마음이 찜찜할수는 있어도 아빠친구분 정도면 그냥 해도 될 것 같은데..? 너무 막 신나게 하기 보다는 진짜 연습한다 느낌으로 하는거 어때?
- 빠른언니
글쓴이@빠른언니1 내용이 좀 그런거 같아서 좀 수정했는데 댓글로 써줘서 고마워 ㅠㅠㅠ
@빠른언니2 너가 악의를 품고 춤추고 노는게 아니니깐ㅎ 마음 심란할텐데 화이팅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