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진짜 외동티 나는애들 너무싫다 - 속닥
빠른언니
-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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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친구 집 가서 총 여섯명끼리 놀았거든
한 애가 외동이고 되게 순진무구?한 앤데 걔한테 진심 정 다털렸다
자꾸 답답한말만 하고 부탁한거 듣지도않더라 안들렸나싶어서 크게 말했는데 개정색하고 아 왜 짜증내..;;이런식으로 말하고
다 먹고서도 정리하려는데 설거지 해본 티도 안나고 (설거지를 시킨게 아니라 그릇 싱크대에 갖다놓는거였어 그릇 안겹치고 물 담아놓는게 최소한 예의잖아)
상에 흘린 음식들 다 닦아야하는데 애들 올때까지 옆에서 아 더러워~이렇게나 말하고있고 내가 그럼 닦을 생각을 하라고했는데 그럼 너가닦아;;ㅇㅈㄹ이나하고
내가 애들이랑 닦는데도 닦는척하다가 아 진짜 더러워 이러고
어차피 우리가 먹은 음식이고 치워야하는건데 치우는 사람 옆에서 그렇게 말하는게 맞나 싶네
평소에도 배려하는 말은 안하고 슬픈 얘기 할때도 자기가 웃길수있는 것만 찾아서 웃고 떠들고있고 얘길 못하겠네 진짜..
얠 많이 싫어하는 애는 없는 것 같은데 어떡하면좋을까 하 그냥 애들도 밝고 재밋는애로 아는거같아 남뒷도 안까고 그냥 순수악이라서 더 어째야할지 모르겟음

걍 부모가 애 하나라고 오냐오냐키워서 그래.. 나도 외동인데 친구집 가면 집주인이 더 고생일텐데 작은거라도 도와줄라고 함.. 평소에도 그런거면 진짜 걍 생각없게 키워서 그런겨
이건 외동보다는 그냥 그 친구가 철이 없는듯 ..
@아는언니4 난 첫째인데 사실 학창시절에 저랬던 적 은근 있어서 .. 지금은 안그래
나도 외동인데 난 불효녀라 사실 집에서 집안일 많이 안하긴 하는데ㅎㅎ 밖에 나가서 남들이랑 있으면 내가 먼저 하는 스타일 그냥 필찾 친구 해
그냥 가정교육이 잘못된 거 같은데 난 어릴 때부터 엄마가 자기 먹은 건 스스로 치우라고 했고 설거지 안 해놓으면 회초리 맞았음
- 빠른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그런거같긴하다 다른 친구도 외동인데 걘 진짜 저런 행동 하나도 안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