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학교갓는데 어케 - 속닥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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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간다해서 말렷는데도 가야된다고해서 갓는데 너무 걱정돼 엄마가 편의점에서일해서 애들 다 알고 나보다 4살적은애들도 편의점?거리면서놀리고 그럴때마다 너무 쪽팔려 옷도 이상한거입고 이상한 구두고 신엇는데 존나 쪽팔려어케? 소문나면 학교진짜 못다닐거같은데 너무 힘들어
빠른언니
학교간다해서 말렷는데도 가야된다고해서 갓는데 너무 걱정돼 엄마가 편의점에서일해서 애들 다 알고 나보다 4살적은애들도 편의점?거리면서놀리고 그럴때마다 너무 쪽팔려 옷도 이상한거입고 이상한 구두고 신엇는데 존나 쪽팔려어케? 소문나면 학교진짜 못다닐거같은데 너무 힘들어
시간이 지나면 그런 어머니를 부끄러워했던 너의 모습이 후회되는 순간이 올거야. 나도 그랬고.. 어린 마음에 충분히 그럴 순 있는데 부끄러워하는 마음을 부모님한테 절대 들키지는 않길바래.
왜가신거야 설마 애들이 어머니 앞에서도 그러겠어..?그럴애들이야?ㅠ
무슨 일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