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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냥 뚫고 들어감 그러고 맞았던 거 같아 근데 이미 해서 억지로 빼려곤 안하시더라
나도 귀걸이만 ㅇㅋ였는데 걍 냅다 뚫고 집 들어감
울엄마도 절대 안된다햇는데 난 걍 피어싱샵가서 뚫고 후뚜맞함
웅 그냥 저질러 나도 이제 얼굴에 피어싱 박고와도 엄빠 암말안함ㅎㅎ
나는 엄마가 엄마랑 같이 하자고 하는데 므서워서 안뚫고 잇습 ㅎㅎ
혼자 가서 뚫고 뒤지게 혼나자 나도 그랬음 근데 귓바퀴 관리하기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