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일ㄴ학교에서 자꾸 꼽먹어 - 속닥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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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 내가 중학교 2학년인데 학교에서 계속 꼽먹어
원래 다른친구들이랑도 잘 지내고 내가 원래 타지에서 이사를와서 아무도 모르는 곳에 입학을 했어 그리고 잘다녔는데 올해 2학년이 되고 나랑 엄청 친했던 애가 있는데 걔랑 같은반이 되었어 근데 나한테 갑자기 나대지 말라고 디엠 보내고 나에대한 헛소문을 자꾸 퍼트려서 내가 친해진 친구들도 나랑 멀어지게 되었고 지금은 조용한 친구들이랑 잘 지내고 있어 학생회 같이 하는 애랑 근데 그친구들이 다른애들이 소위 말하는 아싸(찐따) 같은 애들이라고 나도 같이 꼽먹고 무시당해 학교이서 지나가면 애들이 자기들끼리 눈빛 주고받고 키득거리고 그래 나랑 친했던 애들도 그리고 내가 대전 관리자 인데 대전 디엠으로도 자기들이 가계정 만들어서 나를 꼽주는 디엠을 보내 그 내용이 뭐냐면 내가 코뽕을 했고 내가 초드학교때 나락갔었대 오늘도 인스타를 내가 지우고 대전 관리자도 넘기니까 나라 친했던 (주동자) 아이가 꼽주는 말투로 카톡으로까지 말하고.. 애초에 나는 코뽕이 뭔지도 몰랐고 초등학교때 정말 잘지내고 전교회장도 했던 아이인데 왜자꾸 그런 헛소문이 퍼지는지도 모르겠고 학교가 너무 싫고 요새는 진짜 없어지고 싶은 생각도 계속들어 나는 그친구가 작년에 나 힘들때도 옆에 있어주고 정말 좋은 친구라고 믿고 이아이가 일탈하고 나쁜짓 해도 그냥 믿었는데 배신 당한것 같아서 더 힘들어 나 정말 어떡하지 너무힘들어 아무나 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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