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를 못정하겠어 - 속닥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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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은 어떤 방법으로 정했어??
난 학교에서 연기 배웠을때 너무 재밌었어서 캐스팅 받은김에 엔터 계약서까지 썼었거든? 근데 막상 좀 무섭고 내가 끈기가 없을거 같고 중간에는 무르지도 못해서 파기 기회 준다고 했을때 파기했단 말야.. 그래서 연기 학원부터 다녀야지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연기에 흥미도 좀 떨어진거 같고 그래. 내가 좋아하는게 뭔지도 모르겠고ㅠ 무용 배우려고 준비 중인데 이것도 잘모르겠어. 막 하고싶진 않은데 전에 배웠을때 재밌었어서 다시 다니는거거든..
엄마가 시간 많을때 진로 생각해보라고 해서 물어보는거야! 나 국어 못해서 글이 이상할수도 있어 읽어줘서 고마워

그럼 취미로 배워봐. 하나씩 짧게 찍먹해보고 결정해 하고 싶은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