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나는 여자만 있는 커뮤니티라5732고데기 비포애프터 차이개지림3803허리얇은편인지 아닌지봐조..3104나 살 2달만에24657년 만난 남자친구 내가 밀어낼 수 있을까?2206얘들아 댓글 좀 남겨줘1837삽입안햇는데 임신할수있어..?1728사후피임약 먹었는데도 임신하는 경우 있어?1009아니 밖에서 오늘 남에 엉덩이 봐버림..14910다들 커플링 언제쯤 맞춰?224
아니.. 난 불안형 안정형 회피형 그런 거 아니고 그냥 정신병자 수준이엇는데 연애도 계속 하고 일도 해보니까 걍 너무 좋아해도 쓸 수 잇는 에너지 한계가 정해짐.. 아무리 좋아해도 자꾸 전화하자고 들러붙으면 ㅈㄴ 귀찮고
걍 연애 많이 하다보니까 불안형인데도 안정형처럼 되더라
그냥 성향차이라고 생각함
ㄴㄴ그냥 성향차이 안정형인 사람은 많이 좋아하든 덜 좋아하든 안정형임 근데 불안형인 사람이 많이 좋아하면 불안형이고 덜 좋아하면 안정형이 되는 거야
@아는언니3 앙이게맞는듯
나 어릴때 불안형이었는데 지금 완전 안정형임
- 빠른언니
글쓴이@아는언니2 왜? 어쩌다가?
@빠른언니2 정신적으로 좋아지니까 자존감도높이고
그냥 사람 성향 차이야 애착 유형은 유아기 때 부모님 혹은 가족들과의 경험으로 심리에 영향 주는 거라 연애할 때 많이 좋고 안 좋고는 상관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