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요즘 예쁘다는 말을 못들었어3242안 꾸며서 안 예쁘면 안친해지려고해?1243남친이 나랑사귀면서 다른여자 좋아함2074남친 폰 비번 다 알아??1275남매끼리 뽀뽀616남친 나한테 마음 없는거같은지 봐줘ㅜㅜ1527하반기 대겹 칼취업한 지잡대 문과 스펙공유함1408망섹 어떡해 ㅅㅂ..1329헤어지고8910이쁜언니들번따159
아니.. 난 불안형 안정형 회피형 그런 거 아니고 그냥 정신병자 수준이엇는데 연애도 계속 하고 일도 해보니까 걍 너무 좋아해도 쓸 수 잇는 에너지 한계가 정해짐.. 아무리 좋아해도 자꾸 전화하자고 들러붙으면 ㅈㄴ 귀찮고
걍 연애 많이 하다보니까 불안형인데도 안정형처럼 되더라
그냥 성향차이라고 생각함
ㄴㄴ그냥 성향차이 안정형인 사람은 많이 좋아하든 덜 좋아하든 안정형임 근데 불안형인 사람이 많이 좋아하면 불안형이고 덜 좋아하면 안정형이 되는 거야
@아는언니3 앙이게맞는듯
나 어릴때 불안형이었는데 지금 완전 안정형임
- 빠른언니
글쓴이@아는언니2 왜? 어쩌다가?
@빠른언니2 정신적으로 좋아지니까 자존감도높이고
그냥 사람 성향 차이야 애착 유형은 유아기 때 부모님 혹은 가족들과의 경험으로 심리에 영향 주는 거라 연애할 때 많이 좋고 안 좋고는 상관없어